국내 검증된 KYT 솔루션 트라버스(보난자팩토리) TranSight를 기본 내장했습니다. 기관은 별도 계약·연동 없이 고위험 지갑을 걸러냅니다. 조회로 끝나는 KYT가 아니라, 결제 흐름에 박힌 통제입니다.
가상자산 거래는 특금법상 자동으로 강화된 고객확인(EDD) 대상입니다. 고위험 지갑과의 거래를 걸러내는 거래 모니터링(KYT)은 이제 기본 인프라입니다.
특금법상 가상자산 거래는 비대면·국경간·가상자산이라는 3중 EDD 트리거에 해당합니다.
제재 대상(OFAC·북한)·자금세탁·범죄수익이 섞인 지갑과의 거래는 직접적인 법적·평판 리스크입니다.
앱·서버 단의 차단은 우회 가능합니다. 통제는 결제 흐름에 구조적으로 박혀 있어야 합니다.
트랜사이트는 지갑주소를 조회해 고위험 여부와 상세 위험 정보를 반환하는 고위험 지갑주소 분석 서비스입니다. 단순 블랙/화이트가 아니라 위험 유형을 세분화합니다.
제재(OFAC·북한)·해킹·랜섬웨어·마약·사기·폰지·보이스피싱 등 유형별 세분화.
SEVERE · HIGH · MEDIUM · LOW 등급과 0~100 점수로 위험도를 정량화.
고위험 원천과의 트랜잭션 거리(hop)까지 추적 — Direct / Tracked.
Control Rail의 핵심 체인인 XRPL 지갑주소를 지원합니다.
일반적인 KYT 연동은 "조회"에서 끝납니다 — 결과를 어떻게 쓸지는 기관 몫이죠. Control Rail은 KYT를 결제 정책의 일부로 만듭니다.
조회로 끝나는 KYT는 그만 — Control Rail은 고위험 거래를 멈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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