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KYT·정족수 서명·온체인 증명을 결제 흐름에 결합합니다.
정책을 XRPL 원장이 직접 강제합니다. 감사할 컨트랙트도, 우회할 미들웨어도 없습니다. 신뢰의 근거가 코드가 아니라 프로토콜입니다.
키는 언제나 고객 디바이스에 머뭅니다. 우리는 키를 보관하지 않습니다. 침해해도 가져갈 키가 없습니다.
모든 정책 통과와 정족수 서명이 원장에 기록됩니다. 사후 로그가 아니라 원장 그 자체가 변조 불가능한 증거입니다.
트랜잭션 단위 위험 스크리닝을 서명 전에 수행합니다. 규제 대응을 사후 리포트가 아니라 흐름 안에서 처리합니다.
Control Rail은 거기에 통제 레이어를 얹습니다. 같은 레일을 세 가지로 전달 — 코어(게이트웨이·모듈·어댑터·멀티시그 강제)는 동일하고, 지갑이 기관에 닿는 방식만 다릅니다.
B2C 안암월렛에 기관 맞춤 모듈을 얹어 그 안에서 제공.
모듈을 구성해 기관 전용 월렛으로 만들어 제공.
기관 기존 앱에 SDK로 연결 — 자기 앱에 그대로 임베드.
기관이 직접 확인하고 관리합니다. 그리고 모든 기록은 체인에서 검증됩니다.
복잡성은 레일이 흡수합니다. 지갑은 SDK로 임베드, 연결은 대시보드 API 키, 백엔드가 짜는 코드는 /sign 콜백 하나뿐입니다.
기관이 트랜잭션을 요청합니다. 게이트웨이가 KYT 스크리닝과 정책 검증을 거쳐 서명 대상을 구성합니다.
SignerList 구성원이 각자 디바이스 키로 분산 서명합니다. 정족수를 못 채우면 트랜잭션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XRPL 원장이 SignerList 규칙을 직접 강제·확정합니다. 우회 경로가 존재하지 않고, 결과는 영구히 증명됩니다.
체인 무관 척추에 얇은 어댑터를 끼우는 구조. XRPL이 가장 먼저인 건 원장 자체가 멀티시그를 강제하기 때문 — 컴트랙트도, 별도 가스도 없습니다. 새 체인은 어댑터만 더하면 됩니다.
SDK가 디바이스 서명을, 게이트웨이가 KYT·정족수·브로드캐스트를, 기관이 비즈니스 정책을 담당합니다. 기관 백엔드가 짜는 코드는 /sign 콜백 하나입니다.
지갑부터 컴플라이언스까지 하나의 레일로. XRPL 라이브 · 멀티체인 확장 중. 지금 얼리액세스를 모집합니다.
도입 · 요금 · 기술 연동 · 컨설팅 등 궁금한 점을 편하게 남겨 주세요.
입력하신 이메일로 영업일 기준 2일 내에 회신드리겠습니다.